티브이와 이별한지 4개월입니다.
6학년아들 2학년딸과 6살막내딸에게 처음에는 무척 힘든시간이었지요.
야구를 좋아하는 저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힘든시간을 훌륭히 대신해준 939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인천산지14년째인데..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사를 가게 되었답니다.
오늘과 같은 따뜻한날과 크리스마스때는 흰눈을 바래봅니다..너무 큰
욕심일까요?너무 큰 욕심이라면 부활의 "사랑"정도면 작은 희망이겠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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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라디오
임채광
2009.11.24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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