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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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라디오
임채광
2009.11.24
조회 32
티브이와 이별한지 4개월입니다.

6학년아들 2학년딸과 6살막내딸에게 처음에는 무척 힘든시간이었지요.

야구를 좋아하는 저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힘든시간을 훌륭히 대신해준 939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인천산지14년째인데..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사를 가게 되었답니다.

오늘과 같은 따뜻한날과 크리스마스때는 흰눈을 바래봅니다..너무 큰

욕심일까요?너무 큰 욕심이라면 부활의 "사랑"정도면 작은 희망이겠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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