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봄 같은 날씨에 기분은 좋은데 몸이 좀 힘드네요 ^^
날씨가 따뜻하니 울 꼬맹이랑 시장도 한바퀴돌고 산책도 하고~
오랫만에 날씨가 좋아 울 아가 완전 신나서 뛰어다니고~~
덕분에 저도 아가 쫒아다니느라 많이 뛰어 다녔어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 재우고 나니 온몸이 막 쑤시네요 ^^;;;
오늘은 정말 1분도 제 시간이 없었던거 같아요.
물론 지금 이렇게 애들 재우고 이 시간 이후는 쭈~~~욱 저 혼자만의
시간이지만 빨래도 널어놓아야 하고 또 잠도 자야하고..ㅋㅋ
몸이 많이 피곤한데도 잠들기가 쉽지 않아요.
아마도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엄마가 아니라 '나' 였으면 해서인가봐요. 오직 나만의 시간에 꿈.음 이란 친구가 있어 다행이고 행복해요.
앞으로도 좋은 친구로 함께하길~~~
신청곡 : 조관우 '겨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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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이름으로
김미애
2009.11.24
조회 5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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