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몇년만에요... 휴~
cbs 방송은 자주 즐겨 들었습니다.
신랑이 더 많이 즐겨 듣습니다. 이시간때에요.
신랑은 왕~애청자에요.
신랑과 같이 차로 다닐떄마다 보면, 꼭, 꿈과 음악사이에 들어야 된다고 하면서, 전 몇년전부터 알게되었죠... 이 프로그램이요...
너무 너무 목소리가 좋으시더라구요.
목소리가 너무 너무 좋으셔서, 사람 마음을 녹여주는 그 아름다운 목소리의 주인공을 오늘에서야 저는 봤습니다.
밤에 일하면서 신랑이 자꾸 자꾸 라디오 여기 틀으라고 좋은 노래 참, 굉장히 많이 틀어준대서, 자주 듣곤했지요.
목소리도 엄청, 아름다우시지만, 곡들도 너무 너무 좋은 곡들을 많이 틀어주셔서, 너무 너무 저도 좋아요.
신랑이 이 프로그램 엄청, 좋아라 하구요.
그래서 어제도 마지못해서, 틀게 되었구요. ㅋㅋ
전, mp3 노래 다운 받은거 밤에 요즘엔 듣거든요.
신랑이 늦게까지 일하고 올땐,
차안에서 이 프로그램 매일 즐겨 듣지요...
오늘 메인을 보고, 얼굴을 뵙네요...
어제, 신랑이 저희 엄마랑 성이 같다고 반가워 하더라구요.
그리고, 디제이 이름까지 당연히 알구 있구요.
저도 일할떄마다, cbs 방송국 자주 듣겠습니다.
몇년전부터 들어와서 인사한다는게, 몇년만에 들어왔네요...
항상, 좋은 음악들 틀어주셔서, 들어와서 글 남겨야지. 글 남겨야지... 인사해야지 하고, 몇년만에 들어와서, 글 처음 오늘 남기구요.
가입도 오늘 했습니다. 방송국은 옛날에 디제이 아는 언니가 여기서 일해서 방송국에 와서 같이 일 도와주고 했거든요.
기독교 방송이라서 저는 더 좋아하구요. 시사 같은것도 많이 들어줘서 방송국 잘 들어오지요. 라디오 잘 즐겨 듣지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시간 오늘 짬내서 들어왔어요.
종종 시간나면, 가끔씩이라도 아주 가끔씩이라도 놀러 올께요...
저를 꼭, 기억해주시구요.
하지만, 라디오는 자주 매일 듣다시피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진짜, 진짜 얼굴 뵙고 싶었거든요.
신청곡: 서태지와 아이들 너에게. 신청합니다.
오타랑, 확인도 안하고, 생각나는대로 쳤으니 이해해 주세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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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처음 남깁니다.
백경원
2009.11.24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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