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되어가니 여러가지 행사들이 많아져 밀려버린 행정업무들을 처리하느라 오늘은 꼬박 13시간동안 일을했네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에 대한 부담감때문에 하루 종일 30분에 한번씩은 큰 숨을 내쉬어야 할 정도로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카페인으로 잠을 깨어볼까 하고..아침에 커피 한 컵, 오후에 커피 한 컵, 저녁에 커피 한 컵을 들이마시느라 커피내음을 즐길수조차 없었던 하루이지만, 이렇게 좋은 음악을 들으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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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기가 어렵게 갑갑한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정현숙
2009.11.26
조회 6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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