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별똥별님이 소원을 들어주셨어요!!><♡
정진주
2009.11.25
조회 46
얼마전에 뉴스에서 나온 별똥별!
소원을 빌려고 새벽4시까지 기다렸는데 안내리더라구요
한시간 기다리다가 포기하기는했는데..
그래도 시간도 아깝고 소원도 꼭 빌고싶어서.
별똥별님이라고 생각하고 별똥별님같은 별님에게 소원을 빌었어요.
좋아하는친구랑 진정한 친구가 되게 해달라고!
그친구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처음에는 얄밉고 그랬기만 했던 친군데
어느순간 이미 좋아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참 마법같아요. 얼마전에 그 친구가 저에게 정말 간단한 말이었지만,
그 친구에게 듣고싶었던 말을 들었어요!
그 뒤로 왜 이렇게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하나하나 진심이라고 믿고싶고 그 말만 떠올리는 거 같아요.
그 이야기 후에 많이 가까워져서 너무 좋아요♡
여지껏 무언가 둘 사이에 아주 단단하고 두꺼운 벽이 있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편해요ㅎㅎㅎㅎㅎㅎ아직은 벽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전보다는 얇고 연한 그리고 투명한거같아요..ㅎ
사람마음이란 참 뒤숭숭하고 이상하죠?
얼마전만해도 그친구가 날 인정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했는데
그게 이루어지고 나니까 이제는 자꾸만 그친구 곁에 있고싶어요.
이야기 하고 함께 떠들고 웃는 것 만으로도 그 순간순간에 행복해요.
자꾸만 욕심을 내게되요. 이정도만으로도 너무나 벅찬데..ㅎ
고백같은건 생각하지 않으려구요.
지금 이 순간순간이 너무 행복하고 그 친구랑의 지금의 관계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벅차서..ㅎ
그 친구는 제마음 알까요? 모르겠죠?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은 아니지만..언젠가 그친구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친구야 많이많이 좋아한다아~~~~~~~~~~♡
다른친구보다 더 많이~~~~~~~~~~~~~~~~~~~~ㅎㅎ





아이유 - 있잖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