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로 10일전 입원했던 아내가
오늘 퇴원합니다.
다른 병도 마찬가지겠지만 허리 디스크는
본인 말구는 그 고통을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있잖아요.
여자들이 말하기를 애 낳는것 보다 아픈게
허리 디스크라네요.
지금쯤 퇴원해 집에서 듣구 있겠죠.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도
저와 아이 걱정에 하루에도 몇번을 전화해
밥은 먹었는지, 아이는 학교에 잘 갔는지
걱정을 합니다.
자기가 빨리 퇴원해야
저와 아이가 고생 안할텐데 하고 말이죠.
얼마전 저도 피로 누적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데
다시한번 건강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자기야!
우리 건강지켜가며 행복하게 잘 살자..
아프지 말고...
지금 듣구 있을거예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리쌍 사랑은..
한동준 그대가 이세상에 있는것 만으로
이문세 광화문 연가
김건모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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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자
김성렬
2009.11.28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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