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포항 오천에 사는 31살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라디오 청취는 자주하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기는 처음이라서
떨리기도 합니다.
제가 사연을 올리는 이유는???
12월 6일날 결혼식을 합니다.축가해 주세요^^
13년동안 사는것이 바빠서 결혼식은 생각도 못하고 살다가!!!
이제야 결혼식을 합니다.
마냥 1주일 남겨놓고 신부가 될려고하니 왜이렇게 떨리는지요??..
그리고 요즘 추운데 밖에서 일하느라 고생하는 신랑 한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윤희씨의 포근한 목소리로 해주시면
더좋을것같아요~~^^
우리 두딸 건강하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한가지만 더 부탁드릴께요 저의 친정엄마 한테
그동안 너무 고생시키고 불효한거 지금에서야
사죄하고 또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두아이의 엄마가 되니 이제서야 제가엄마한테
이런말을 할수있게 됐네요....
윤희씨 앞으로 좋은 방송 편안한 방송 부탁 드릴게요.
결혼식 1주일남기고 "유리상자 신부에게"꼭들려주세요.
이노래가 정말 듣고싶습니다.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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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을기다렸습니다~~
박은정
2009.11.27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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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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