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여..
한 몇개월 쉬고는 결국 그렇게 되었어여..
아마 상사한테 많이 혼나는거 같은데.. 문자가 왔어여..
그래서 엄마께서 가셨다가 청소해주시고는 오셨는데 힘들어서인지 냉장고에 아무것도 없더래여.. 그래서 뭘 힘든데 김장을 해?
하고는 질투나서 그랬더니 엄마가 언니가 되서 왜그러냐구 혼났어여.
여하튼 내일 저희집은 김장해여..
오늘 엄마 병원갔다 오시거든여.. 제가 처음으로 엄마 병원비드렸져.
너무 미안한거있져.. 이제 겨울인데 크리스마스선물이라고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자꾸 빼앗아갈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아주 처음으로 쓴거에여. 그래서 김장하시면 또 힘드셔서 허리아프시다고 하는데..
이번에 겨울맞이해서 엄마한테 좀 나가자고 해야겠어여..
생각을 조금 바꾸니깐.. 괞찬은거 같아여..
그런 기분으로 오늘 밖에 나왔어여..
언니 저 up where we blong to 이음악 신청하고
뷔폐음식도 신청해도 되여?
11월 무엇인가 인생에서 단비를 뿌려주는게 필요해서 언니..
음악이 은근히 다가오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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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결국 일하게되었네여..
이미경
2009.11.27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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