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은 놀토라 간만에 쉴려고 했는데
중,고등학생들 기말고사기간이라 보충 수업을 할 예정입니다.
근데 우리의 착한 아이들이 공부 하길 싫어 하네요...
저두 학생때는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았는데
아이들에게 열심히 하라고 강요를 하고 있으니...
지금 생각하니 그때는 이해가 안된 문제들이
살면서 자연스레 느껴지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제가 열심히 공부 하고 있어요.
저에게는 쉽고 잼나는 문제들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지금 당장 성적을 위해
무조건 풀어야 하는 문제들 뿐이니...
제 고등학생 시절이 생각 나네요.
야자 하면서 친구들이랑 가끔 이어폰 꽂고 듣던 노래
오늘은 제가 고등학생때 많이 들었던
푸른하늘의 눈물 나는 날에는 신청 합니다.
그때의 추억을 되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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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들을 위해
이돌연
2009.11.27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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