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 헤어진 그사람이랑 다시 시작하려고 이야기하고 있을때
꿈음에서 그사람이 처음 보낸 사연을 윤희씨가 읽어줬었어요..
그동안 타이밍이 서로 안맞는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정말 완벽한 타이밍에 사연이 읽어졌고, 그사람 닉네임으로 윤희씨도 하셨던말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윤희씨 덕분에? 다시 사귀었었는데.. 그게 벌써 1년이네요..
지금은 그사람과 헤어져서 혼자서 마니 힘들어했고, 마니 울기도 했었어요.. 벌써 1년이네요..
그사람이 생각나는 오늘이랍니다..
그때 그사람이 신청해서 나왔던 곡을 신청합니다.
신청곡 김동률[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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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오늘 꿈음에서..
김쑤기
2009.11.30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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