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제동생은 한달마다 집에오는데요.
그럴때 부모님 몰래 용돈을 제손에 꼭 쥐어주고 간답니다.
아주 착하지요 은행빛이 아직 많아서 하루라도 더일을 하려고 하는데도 저에게 용돈을 꼭 주고간답니다.근데 제동생에게 너무 미안해서 잘해주려고 하는데제 마음대로잘 안되네요.
그리고아버지께서도 한달에 한번씩 용돈을 주십니다.아버지께서 저에게 자식에게 주시는 용돈이 꼭 아껴쓰라고 하시는 말씀같아 저는 동생이준용돈과아버지께서 주신용돈을 저축한답니다.그렇게 모은용돈을 부모님 보약 져 드시라고 한번 드린적이있는데요.새 컴퓨터를 사는 바람에 그돈 갚는데 제가드린돈을 다 쓰셨답니다.그래서 다시 저축을 해서 빨리 돈모아서 부모님께 보약 져드리고 싶어요.제가 빨리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게 꿈음에서 용기 주세요.
이제는 집에서 부모님께 효도해야 겠어요 제가 부모님 말씀을 잘안듣거든요.독서를 하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마음처럼 잘안되네요.그래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하지말고 살아계실제 잘 해드려야 겠어요.노력해야죠.자식이라면 누구나 부모님께 효도해야죠.그리고 작은용돈이지만 저에게는 아주 큰돈이기에 아껴서 써야죠 적은돈이라도 아껴쓰자가 제 좌우명이에요.그리고 부모님의얼굴에 웃음이 떠나가지 않도록 해드리는게 제가할일이구요.그렇게 계속 열심히 살아갈겁니다.어머니께서 책읽는것을 좋아하시는데 부모님께 책선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꿈음 그리고윤희언니 사랑해요.신청곡은 김태우의사랑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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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주신용돈,동생이 주는 용돈
류신아
2009.11.30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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