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버지가 주신용돈,동생이 주는 용돈
류신아
2009.11.30
조회 33
저는 아주 행복합니다 제동생은 한달마다 집에오는데요.
그럴때 부모님 몰래 용돈을 제손에 꼭 쥐어주고 간답니다.
아주 착하지요 은행빛이 아직 많아서 하루라도 더일을 하려고 하는데도 저에게 용돈을 꼭 주고간답니다.근데 제동생에게 너무 미안해서 잘해주려고 하는데제 마음대로잘 안되네요.
그리고아버지께서도 한달에 한번씩 용돈을 주십니다.아버지께서 저에게 자식에게 주시는 용돈이 꼭 아껴쓰라고 하시는 말씀같아 저는 동생이준용돈과아버지께서 주신용돈을 저축한답니다.그렇게 모은용돈을 부모님 보약 져 드시라고 한번 드린적이있는데요.새 컴퓨터를 사는 바람에 그돈 갚는데 제가드린돈을 다 쓰셨답니다.그래서 다시 저축을 해서 빨리 돈모아서 부모님께 보약 져드리고 싶어요.제가 빨리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게 꿈음에서 용기 주세요.
이제는 집에서 부모님께 효도해야 겠어요 제가 부모님 말씀을 잘안듣거든요.독서를 하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마음처럼 잘안되네요.그래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나서 후회하지말고 살아계실제 잘 해드려야 겠어요.노력해야죠.자식이라면 누구나 부모님께 효도해야죠.그리고 작은용돈이지만 저에게는 아주 큰돈이기에 아껴서 써야죠 적은돈이라도 아껴쓰자가 제 좌우명이에요.그리고 부모님의얼굴에 웃음이 떠나가지 않도록 해드리는게 제가할일이구요.그렇게 계속 열심히 살아갈겁니다.어머니께서 책읽는것을 좋아하시는데 부모님께 책선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꿈음 그리고윤희언니 사랑해요.신청곡은 김태우의사랑비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