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오랜만에 왔네요~
김장 준비 하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었나봅니다.
어제 드디어 저도 김장을 끝냈더니 마음이 편안합니다.
눈이 와도 날이 추워진대도 걱정할게 없는것 같네요..
주부들은 김장까지 끝내야 연말을 편하게 보낼 수 있는것 같아요.
윤희님은 직접 김장 하실 시간은 없으시겠지요??
절임배추를 어머님께서 보내주셔서 맛있는 배추로 수고로움을
조금 덜 했네요..자매가 많다보니 언니 동생이 도와주니 재밌게
수다도 떨면서 하니 그리 힘들지 않았답니다...
김장 담그는 일을 즐거운 이벤트로 만드는 것도 한가지 방법인것
같더군요..혼자 다 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잖아요...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11월 말일날...행복하세요^**^
신청곡:윤도현(잊을게, 아직도 널)
김경호(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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