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 커피가 꿈음에 사랑과 한아름 안고 우리집에 손님으로 찾아 왔습니다.
피 - 피곤해도 커피를 마시지 않는 신랑이 꿈음에서 왔다닌까 저녁마다 커피를 달라고 합니다.
연하게 커피를 내려 한잔 주면 너무도 행복하게 받아서 마십니다
꿈음 덕분에 한동안 우리집엔 커피향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커피와 사랑을 배달해주신 꿈음에 감사드립니다.
11월 마직막 날입니다.
마지막 날이라고 표현하기에는 12월 첫날을 위해 준비한 날임에 감사하는 시간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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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홍미경
2009.11.29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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