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캐나다에 사는 그리움이 너무나 많은 꽤 나이가 많은...대학생 아들을 둔 엄마지요. 학창시절엔 엽서 많이 보내고..FM RADIO를 끼고 살았떤 세대였는데... 이렇게 먼땅에서 실시간 사연을 올릴수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ㅎㅎ 신기해서..입가에 스르르 미소가 사라지질 않습니다.정말 많이 그리웠는데...며칠전 우연히..알게 되었고..이렇게 오늘은 딴곳에서 사연을 올릴수있따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지금 저는.. 추수감사절 휴가를 와 있찌요. 미국 아틀란타로..
저희 네식구.. 캐나다 오타와로.. 윈저로..아틀란타로..이렇게 떨어져 살지만..빨리 뭉쳐 살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저희 식구의 듬직한 울타리 옆지기에게 화이팅~~!! 해주세요~~!! ^^*
윤희씨 반갑습니다~~!! 나이많은 저같은 사람도 환영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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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백은정
2009.11.28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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