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처음글올립니다.제사연좀 꼭!~읽어주세요..
최정훈
2009.12.01
조회 46
안녕하세요 허윤희씨~^^
저는 분당에 살고있고 28살 최정훈 입니다.
제사연은 현재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 이야기입니다.
저희의 첫 만남은 초등학교 5학년때 짝으로 만났어요
그이후 고등학교 대학교때 연락이없다 제가 군대에있을때 잠깐 연락이 되서 그때부터 쭉 연락을하고 지내다가 여자친구의 유학이 끝난
2009년 올해 4월부터 저희의 만남이 사랑으로 시작되었어요..
인연은 인연인거 같아요. ^^
저는 지금 임용고시 준비생이고 여자친구는 영어학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지요.우열곡절속에서 사랑을시작하게되었는데 요즘 서로에게 못할말을 하게되었어요 저로인해서 시작되었지요.ㅜㅜ
저도 임용고시 공부의 스트레스와 여자친구와의 결혼을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현실이 도와주지못하는 상황 등등 여러가지 문제이고
여자친구는 요즘 학원스트레스 와 부모님과의 의견충돌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네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지만 사회분위기와 생활과 주의 문제가 저희의 사랑에 까지 침범하여 몇일전부터 말없이 서로를 보고 있습니다. 저보다 여자친구가 많이 힘들어 하고있는것같아서 이렇게
허윤희 씨의 힘을 빌려보려합니다. 퇴근하고 집에 데려다 주면서 매일 듣고 있거든요...^^
이말 전해주세요..
"우정아, 지금은 비록 힘들겠지만 우리 둘의 서로사랑하는 마음만은 변치말고 문제를 서로 상의하면서 힘내자 사랑해~영원히 변치않는 나무 정훈이가..."
꼭좀 전해주세요..시간은 10시30분정도 괜찮을것 같은데..꼭이요...
감사드려요..
신청곡은
팀 노래의 사랑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