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를 새로깔았는데 컴퓨터에서 소리가안나요.
그래서 언니목소리를 못듣고 있는데 사연이라도 올리는거에요
따뜻하게 반겨주는 윤희언니가 좋아서 막 사연쓰고싶은거있죠?
이번주 토요일이면 동생이와서 컴퓨터를 고쳐놓는데요.
컴퓨터산지가 한달도 안되었는데 불량이라니 골치아프네요.
동생한테 가장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이젠 무서워요 제가 컴퓨터 고장내서 또부르면 신경질 낼까봐서 무서워요.
제가 컴퓨터 책보고 공부는 하려고하는데 혼자서 하는건 그리 쉽지가
않네요.저는 책보는걸 좋아하는데 사연쓰는것도 좋아하구요.
어제 평화방송에서 신부님께서 남을 자꾸 따라하다보면 자기도 그렇게 된다고 하시더군요.한초등학교에 말더듬이가 있었는데 친구들은 그친구를 놀리고 흉내를 내었어요 자꾸 말더듬는걸 따라하다보니 멀쩡하던 그친구가 말을 더듬게 되어서 고생끝에 노력해서 말더듬는걸 고쳤데요.여기서 저도 컴퓨터에대해아는건없지만 컴퓨터를 하기위해선 공부를 해야하니까 저도 공부하다보면 동생을 부르는 일이 없어질것 같네요.다시 동생이오면 레인보우를 새로 깔아야 겠어요.
그리고 열심히 청취해서 꿈음을 사랑하는 애청자가 될거랍니다.
언니 저에게 책선물 주시면 안될까요.꿈음에서주는 책은 희망을 주는것 같아서 꼭 받고 싶거든요.주실거죠?윤희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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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레인보우를 새로깔았는데 다시 새로 깔려구요.
류신아
2009.12.01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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