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루도 빠짐없이 듣는 인천에 사는 애청자 윤형구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글이라는걸 써 봅니다.
되돌릴수 없는게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년이 엇그제 같았는데 벌써 마지막 달력 한장만이 남았네요..
올한해는 정말로 그 어느때 보다 힘든 한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어려워서 구조조정으로 같이 일하는 동료가 명퇴되고 또한
월급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참 힘든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저뿐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움 속에서 정말로 열심히 사는 분
들이 더욱 많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한달 남았지만 모두 잘될꺼라 생각
합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우리 한번 웃어보자구요 ^.^ 우리 다 그정
도는 되잖아요 ㅋㅋ
신청곡:황규영(나는 문제없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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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2009년
윤형구
2009.11.30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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