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터프한 여대생의 사연.
조현
2009.11.30
조회 38
윤희언니 안녕하세요!
혹시 언니는 신문 자주 읽으시나요ㅎㅎ?
(밤 시간대에 하기 적절한 질문은 아니네요...)

저는 서울여대에서 신문을 만드는 한 여대생이랍니다.
대학에 들어와서 3년동안 신문사 생활을 하다가
이제 후배들에게 신문사를 물려주게 됐어요.

친구들이 놀러다닐 때 피눈물 흘리며 회의하고, 밤새 기사쓰고
마감하고, 취재하고..
대학신문기자는 스무살 여대생이 하기엔 너무 터프(?)한 활동인지도 모르지만, 모두들 청춘을 바쳐 열심히 고군분투하고 있답니다.

이제 신문사를 책임질 후배들에게 힘내라고 꼭 말해주고 싶어요.
윤희언니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말해준다면 우리 후배들이 없던 힘도 절로 생길 것 같아요^^

서울여대 학보사 45기 예쁜이들, 힘내!
지금은 많이 힘들어도 언젠가 이 경험들이 너희들의 삶을 반짝거리게 해줄거야. 화이팅!

- 신청곡 (이 중에서 아무거나 틀어주셔도 되요^^)

루시드폴, 보이나요
김동률, 출발
패닉, 달팽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