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청소를 아주 대대적으로 하고 싶어서 이 게시판에도 아침부터 들어왔어요.구석구석 쓸고 닦고 기운을 빼았기도 나면 일찍 자고 싶어질테니까 이렇게 사연과 신청곡 남겨야 힘들어도 꿈음 다 듣고 잠자리에 들테니까 말이지요.
사실 저는 방송 프로를 곧잘 이렇게 이용하곤 해요.제가 좀 게으른 성격인데, 새벽같이 일어나서 목욕하고 신문보고 용신님 프로부터 사연 넣고 기다려서 윤희님의 꿈음까지 들으면 하루의 시간을 얼마나 길게 쓸 수 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장주희님과 김은영님까지도 넓혀볼까 하고 욕심내다가 건강을 상하게 하는 것같아서,그 분들과는 그냥 기회되면 듣는 수동적인 만남을 갖고 있어요.
지금보다 건강이 좋아지면 그 분들과도 사연 넣으며 적극적으로 만날 계획입니다.그렇게 되면 서로 좋은 만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지금도 건강을 보살피고 있답니다.
일이 빨리 끝나면 제 시간에 꿈음에 한 번 더 들어오고 싶은 욕망도 생기네요.그래도 피곤하면 마음이 달라질 수 있으니 우선 신청곡부터 남겨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잊지 말아요-백지영
그리움을 외치다-테이
바람이 분다-이소라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장필순
너를 사랑해-한동준
까만 안경-이루
제주도의 푸른밤-성시경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미리 사연 남기며
정현숙
2009.12.02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