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은 간단히 소개가 된것같은데..
오늘은 ..
조금은 쓸쓸한 오늘.. 푸른하늘의 축하해요.. 꼭 듣고싶어요..
오늘이 가기전에 꼭 들려주세요..
제 부탁들 들어주실분은 윤희님뿐이네요..
부탁할사람도 윤희님 뿐이네요..
아이와 하루종일 씨름하다 잠든아이..
아픈아이가 안쓰럽고..
남편이 없어서 쓸쓸하고...
.... 그래서 조금은 우울한 제생일..
그노래로 달래고 싶어요.
노래듣고 곤히 잠들고싶네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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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푸른하늘노래 꼭 듣고싶어요.. 오늘이 가기전에 들려주세요
김진희
2009.12.01
조회 6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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