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을 팔고 있어요. 평소에는 추운걸, 겨울을 그렇게도 싫어하다가도
사람 마음이라는게 오늘은 왜 이렇게 안 추운거야... 요즘은 이런 생각이 먼저 드네요.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던 올해 추석때도 그랬어요.
회사를 다닐때면 당연히 추석이 금,토,일인거에 대해서
짜증을 무한정 냈겠지만
금,토,일 추석인게 얼마나 다행인지..
'많이 놀았으니까 빨리 일해야지!'^^;
사무실에서 자는 날이 많고, 늦게 퇴근하는 시간이 많지만
윤희씨 꿈음 들으면서 항상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12월이네요.
항상 그자리에 있어준
윤희씨께, 꿈음에게 고맙습니다. 꿈음가족분들 2009년
마무리 잘 하세요..
노래하나 신청할게요
조정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박정운- 먼 훗날에, 오늘같은 밤이면
조장혁- 누구에게나 아름다운이야기
여행스케치- 여행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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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립니다
최지민
2009.12.01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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