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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ㅠ^
정윤정
2009.12.01
조회 42
매일 듣기만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이렇게 사연을 올리네요.
따뜻한 목소리와 좋은 음악들, 늘 감사합니다.
저와 같이 꿈음을 사랑하는 언니가 있는데요.
주말에 놀러갔다 무리해서 몸이 아파죽겠는데도
부모님께 말을 못해서 아픈 티도 못내고 있는 언니를
위로하고 싶어서요ㅋㅋ
그런데 쓰다보니까 남자친구랑 놀러갔다온 언니가
집에서 이러고 있는 저보다 더 낫네요...
이거 참 씁쓸..ㅠ_ㅠ
무튼 집에서 끙끙 앓고 있을 하나언니에게
언니가 좋아하는 이석훈(SG워너비)의 '그리운 얼굴'을
들려주고싶습니다.
꼭 전해주세요. ^ㅡ^
오늘도 예쁜 밤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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