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꿈음이 끝날즈음부터
두통이 오더니 오늘 죙일 머리가 아팠습니다..
오후엔 창문을 열고 찬바람을 일부러 쐬어봤어요..
차가운 기운이 느껴졌지만 머리가 맑아지더군요...
그래서 이젠 말끔해졌어요^^
오늘은 무슨일인지 두아들이 일찍 잠들었어요...
이런 날도 있어야 제가 또 힘을 내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
오늘은 별루 할말도 없는데 발도장 찍으려고 몇자 적어봅니다^^
오늘도 열씨미 집안일 하며 함께 할께요~♥
*김세영-밤의 길목에서
제가 고등학교때 나온 노래인데,
기숙사 생활하며 많이 들었던 노래에요...
오랫만에 들어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너무 오래된 노래라 애청자들이 싫어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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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했던 하루...
윤정연
2009.12.03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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