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피곤해서 일찍잠드는 바람에,
오늘도 칼퇴근을 해야겠어요
헤헤 퇴근한시간전인데 벌써부터 설레네요
집에가면 기다리고 있을 나의 행복상자
조그만 라디오 안에서 흘러나오는 언니목소리
그리고 추억의 음악들.
김정민-슬픈언약식
그대사랑안에 머물러
듣고싶네요
아니면...
얀-애프터
포지션-I LOVE YOU
김현중-내머리가나빠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일하고있을 모든 청취자분들
열시미 오늘하루 잘 보내셨나요? 마감은 언니와함께 행복하게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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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저왔어요♥
이승원
2009.12.03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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