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신랑이 안오고, 전화도 모처럼 간만에 했더니, 안받고 열받아서, 밤에 나가고 싶었지만, 나가지도 않았지만, ㅎㅎ
들어와서 왜 늦었냐니깐, 일이 늦게 끝났다죠.
(거짓말을 밥먹듯이 늘하는 신랑, 기분이 엄청, 나빴어요.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일하면서 기분이 많이 우울해서, 들어오기 전에 많이 울었지요.
휴~ 강아지가 있어도 집에서 나오지도 않고, 밤에 외롭더라구요.
어젠, 일 마무리 짓고, 일찍 잤죠...
그리고, 제작: 정우식 이라고 써있어서,
처음에 가입해서 반갑더라구요. 조카가 정우석이거든요.
신청곡: 라이어밴드-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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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경원
2009.12.03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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