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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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고생하신 아버지
김선진
2009.12.03
조회 43
저는 매일 어머니가안계셔서 엄마역활을 하시는 아버지...

지금은 아빠랑 박스를 모아서 파시는게 하루이틀 박스값도 많이 올라서 아버지에게 주신돈은 단돈 1만 5천원 그거가지고 반찬값을 하면
아버지에게 쓰실돈이없네요 그래서 어린동생들이 맨날 과자사달라고
조르는데 아버지는 매일 추운데 내복까지 안입고 일하시네요
그래서 아버지는 매일 저를 보면 웃으시는데 매일 힘들어하시는 모습이
너무 눈물이나옵니다. 지금이라도 아버지께 더잘해보려고합니다.
예전엔 제자신이 아버지께 챙피해서 도망다녔어요 이제는 아버지하는일이 단지 챙피하지않습니다.
허윤희님 저도 이제 항상 웃고사려고합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웃고 아버지랑 좋은곳 많이다니고 싶네요

신청곡은요 인순이 거위의 꿈 신청할게요 자주 글도남기고
자주 놀러올게요 그니까 저 꼭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꼬옥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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