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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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야 잘 지내니?
정아름
2009.12.02
조회 69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아름이라고 합니다.

'꿈음'을 알게 된 것은 서울에 살고 있는
친척동생 윤희를 통해서랍니다.

자신의 이름과 똑같은 사람이 라디오를 진행한다며
웃으며 제게 들려주던 그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6개월 간 서울 친척집에서 지내는 동안
밤이면 언니 방송 들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잠들곤 했는데
벌써 추억이 되어버렸어요.

지금은 제가 잠시 광주 고향에 내려와 있어요.
저는 광주에 있지만 윤희도 이 방송을 듣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함께 있는 것만 같아요.

윤희야, 잘 지내지?
조만간 언니가 다시 서울 갈게. 그 때까지 감기 조심하고.
혹시 (아마도 분명 듣고 있을테지만) 이 방송 들으면
아름 언니에게 연락해.

좋은 밤 되세요^^

** 혹시 노래 신청 가능한가요?
윤희와 함께 즐겨 불렀던 '개똥벌레' 신청합니다.
아니면 언니가 좋아하는 음악도 저희는 좋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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