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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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 접고 쉽니다
이인화
2009.12.04
조회 48
언제나 연말엔 몸도 마음도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과부하가 걸리나 봅니다. 지난달부터 직장에서 힘들다 싶더니만 몸살이 걸려 병원에 다녀왔어요. 주사 맞고 약도 먹었는데 몸이 너무 무겁고 아픕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마무리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그래서 아프면 안 돼는데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문득,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가 듣고 싶어집니다. 이적의 `다행이다'도 듣고 싶고요.

중년의 삶이 참 버겁습니다. 따뜻한 노래로 위로해 주세요.

반포 중년 아줌마 애청자가

*저는 책선물을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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