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개월 전부터 신종플루때문에 아이를 놀이방에 보내지 않아 육아의 힘듬을 실감케합니다. 잠잘때 짬짬이 집안일하고, 깨어있으면 함께 놀아주고, 목욕시키고, 먹이고.... 보통일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친정어머니 생각에 3남매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았겠다는 생각이 납니다.
아이가 어제는 늦게 자더니 아침 11시에 일어나 낮잠도 안자고 하루종일 놀더니 저녁밥을 먹다 잠온다하더니 7시쯤 잠이 들었습니다..
무슨 에너지가 그리 많은지
설거지마치고 집안정리하다보니 오랜만에 저녁에 나만의 시간을 선물받은 듯 합니다.
방송통신대에 3학년 편입하면서 기말고사 시험준비도 못했는데 전력을 다해 공부해야겠네요...
이문세 - 광화문연가, 나는 행복한 사람
부모 -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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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평화
장희정
2009.12.04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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