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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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책 선물 잘 받았습니다. ^^
백경원
2009.12.04
조회 33
허윤희씨 안녕 하세요?

12월 2일 책이 발송 예정이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ㅎㅎ
(그렇게 말씀이라도 해주시니 좋더라구요. ^^)

손꼽아 기다렸죠... ㅎㅎㅎ

오늘, 우체부 아저씨가 벨을 누르시길래, cbs 방송국에서 왔나보다.
하고 짐작을 하고 문을 열어줬죠.

받아보니, 소포로 왔더라구요. ^^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목동이라서 저희 집과 너무 가까운 거리지요...
그래서 또한, 빨리온듯도 하구요. 와우~ ^^


책이라 좀 무거웠죠. 그것도 3권씩이나 주신거잖아요. ^^
기분 너무 너무 좋았죠...

뜯어보니, 겉표지 책에 좀 모서리가 찌그러져 있었지만... ㅜㅜ
그래도 보내주신것도 어디에요?
감사했어요... ^^

인생 살아 오면서, 책3권을 한꺼번에 이렇게~
받아 본적은 두번째네요.
교회에서 선물로 받아본 후로는~
아주 뜻깊은 추억이 될거 같네요. ^^

그리고 제가 건축에도 좀 관심이 있는데, 우연찮게 건축에 관한 책도 받아봤구... 사진배경까지 책에 실린 책들? 2권이 그랬던가?

아뭏든, 비싸고 좋은책...
아주 값진 선물을 받아보다니... 너무 기뻐서 자랑하고 싶죠...
가족들한테도 다 자랑을 해야죠... ^^

가족들과 책을 돌려 가면서 읽어볼까 해요. ^^
다들 바빠서 시간도 없지만은...
저도 틈틈히 시간날때 읽고, 언제 다 읽을지는 몰라도,
시간도 많이 남고 한가할때 나중에~ 나중에~~~
언젠가는 글 올릴날이 오겠죠. ㅜㅜ

인사 해야지. 해야지... 글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면서...
제가 몇년을 꿈음 들어왔던것처럼,
뒤늦게 늦게 첫 인사까지 드리는~
저의 나태하고 게으름과 바쁘다는 핑계 ㅜㅜ

기다리시지는 마세요... (안 기다리시겠지만, ㅋㅋㅋ)

책 읽은 후기라도 여기에 남겨볼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괜찮겠죠? ㅎㅎㅎ

소중히 잘 간직하고 잘 읽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꿈음 사랑합니다. ^^
오늘도 할일 많고,

바쁜 와중에 잠시, 짬내서 잠깐, 이제서야 들어 왔어요... 휴~

들어오고 글 남기고 나니, 속이 좀 후련 하네요. ^^


꿈음 화이팅~!!!

다시 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신청곡: 이상은-언젠가는.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 어제 선곡들 너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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