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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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2009.12.04
조회 36
한동안 몸이 좋지 않으셨던 엄마생각(지금은 마니마니마니 보다는
약간 좋아지고 계심)과 사무실일,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 때문에
엄마생신이라는걸 까마득하게 잊고 지나갈 뻔했지 뭐에요.
(나~~원참....진짜 딸 맞는지???^^;)

매일같이 메신저를 켜다보니 언니메신저에 케잌이 그려져 있는걸
보고는 허걱....(언니생일하고 딱 11일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부랴부랴 달력을 봤더니 휴~~~~ 얼마나 다행이던지....

어제 케잌을 사가지고 왔더니 자주 제가 케잌을 사먹는 관계로
그냥 무덤덤하게 보시더라구요.
저는 언니올때까지 기다리시라고 했더니 갑자기 엄마도 달력을
보시면서 눈이 휘둥그래 지시는데 하시는 말씀이
"어쩐지 오전에 현우한테 허전하다고 했어"라고 하시데요.

올해는 정말 그냥 지나칠뻔했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어제 선물은 미역국도 못 끊이고 케잌하나로 끝냈지만
사무실 끝나기전에 있다가 다시 편지를 써야 겠네요.

이젠 진심을 담아서요.

신청곡은 엄마가 좋아하시는 "Love me tender"로 듣고 싶지만
않되시면 그냥pass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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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목소리에서 더 성숙해지신것 같은 느낌으로 들리던데???..
그냥 혼자 생각여~~~~~
ok 거기까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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