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겨울바다 가보셨나요?
와~ 저도 얼마만이지 모르겠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겨울바다를 보러가기로 했답니다.
1년동안 고생했던 일, 속상했던 일~ 모두 바다에 던져놓고
올때는 가뿐한 마음으로 돌아올까 합니다.
코끝을 스치고 귓가를 얼얼하게 하는 바닷바람과 인사도 하고~
철렁이는 파도와 눈도 마주치고 그렇게 좋은 시간 보낼려고요~
아마 오늘은 바닷가에서 mp3로 꿈음을 들을꺼 같아요.
같이 가는 사람 모두 꿈음지기들이라서 같이 들을 것 같네요~
꿈음가족들도 모두 좋은 밤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시원한 바람와 별빛이 아름다운 오늘, 꿈음이 있어서
더 행복할 것 같아요~~
신청곡
푸른하늘 - 겨울바다
이선균 - 바다여행
조규찬 -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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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로 가자~
오인옥
2009.12.04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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