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중국사람이라고 하고,,
지하철 노선을 모른다고 했다가
되레 자기를 놀려다고 팀장님께 이르고,,,
중곡동 복개천으로 올라고 자세한 설명 없이....
화 나서 죽일라고,,했음..
또 18kg 원단을 동대문에서 상수까지 가는데
다시 가지고 오라고,,,2000원 수고비로 받았지만
기분은 답답,,,
내가 쉽게 살아서 그런지 고생이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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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요,,,택배일...
김태홍
2009.12.03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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