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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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요.
류신아
2009.12.06
조회 31
좀일찍하는말이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희언니는 새해계획 세우셨나요?저는 며칠전에 안좋은일이있어서 자존심이 많이 상한 일이 있었답니다.
티 안내면서 집으로 왔는데 부모님은 오히려 저의자존심을 무너트린 그분을 편드시는 거에요.''맞는말 했네''하셨는데 갑자기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가 무서워져요.그분은 작가가 되려면 그냥되는게 아니라고하면서 말을 길게하는데 추워죽는줄알았다니까요?
저보다 어른이라서하시는말은 다 들었지만 정말 미워지고 싫더군요.
한편으로는 저의 단점을 가르쳐줘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전
제꿈이 이루어지기 위해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할거에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어디 나가기도 싫고 ,길치라서 길도 잘 못찼아서 어디갈 엄두도 못내고 그래서 집에서 컴퓨터로 강의들어가며 공부하는데요.저는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라 생각해요.
이 추운날씨에 시장에서 길거리에 쪼그리고앉아서 한푼이라도 돈버시려는 할머니들을 생각해보세요.그러고 보면 우리가 행복하다는걸 느낄수 있을 거에요.여러분들도 내년에는 새해에 이루고 싶은일을 3일마다 계획을 세우면 작심삼일 확률이 적으니까요.한번 실천해보세요.저와함께해요.윤희언니 제사연 꼭 읽어주세요.신청곡은 김건모의 사랑해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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