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동안 cbs fm을 거의 24시간 듣고 있었지요. 물론 허윤희님의 진행도요... 전 이 곳이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곳 이라 생각 했는데...제가 다른 시간에 올린 글과 화집의 그림이 그곳의 고정팬들에게 왕따를 당하는 순간 전... 할 말을 할 수 가 없었어요.ㅠ--ㅠ
나의 침묵이 그들의 행복이 된다면 이제는 그냥 멀리서 해바리기 하면서 지켜 볼 수 밖에요.....
낼 모래면 오십인데....그래도 조용히 있어야 하나요?
전 미술대학교 교수 입니다..... 차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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