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친구들과 소중한 인연으로 맺어진 인간관계를 꾸준히
지속 시키기 위해선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 행동과, 거짓이 없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 하는 오늘밤 입니다.
어려울때 항상 함께 했고, 속내를 터 놓고 얘기 할 수 있는 세상에
몇 안되는 절친한 친구를 사랑 합니다.......
오늘, 스산한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이밤에 친구를 사랑하면서 음악 신청 합니다
신청곡-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 유익종)
사랑의 눈동자 ( 유익종 )
사랑의 언약 ( 한동준 )
선곡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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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들....
김상희
2009.12.05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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