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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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지 않게
정현숙
2009.12.05
조회 29
안녕하세요?
어제는 외출했다 돌아오니 굉장히 피곤하고 지치는 밤이었습니다.

그런데 꿈음에서 첫 노래부터 장필순씨의 잔잔하고 따스한 노래를 들려주셔서 피곤도 외로움도 다 사라지고, 따스하고 포근하고 차분해지는 마음으로 바뀌더군요.

오늘은 또 가볍게 집을 치우고 욕실까지 청소하고 나면 힘들고 짜증스러울텐데, 윤희님이 다정하게 속삭여주시고,좋은 음악 선곡해주시면 기분좋은 토요일밤을 보낼 수 있을 것같군요.고맙습니다.

신청곡
겨울애상-이선희
혼자만의 겨울-강수지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거미
이 겨울에-디바
겨울바람-오석준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샵
성냥팔이 소녀-럼블 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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