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연말엔 몸도 마음도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과부하가 걸리나 봅니다. 지난달부터 직장에서 힘들다 싶더니만 몸살이 걸려 병원에 다녀왔어요. 주사 맞고 약도 먹었는데 몸이 너무 무겁고 아픕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마무리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그래서 아프면 안 돼는데 하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문득,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가 듣고 싶어집니다. 이적의 `다행이다'도 듣고 싶고요.
중년의 삶이 참 버겁습니다. 따뜻한 노래로 위로해 주세요.
반포 중년 아줌마 애청자가
*저는 책선물을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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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 접고 쉽니다
이인화
2009.12.04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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