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쯤 군대 제대후 9월의 복학생이였고
이제는 미래에 대한 고민과 취업의 스트레스속에 있는
4학년 2학기의 학생입니다.
2년전 여기 꿈과 음악사이에 풋풋한 사랑사연을 남겼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그때 사연내용은.. 요즘 어울리지 않는
방법이였지만 수줍게 쪽지에 마음을 전했었습니다.
기억하실까요..? ^^ 그때 제사연이 나와서 얼마나 놀랐다구요 ^^;
그렇게 마음이 심란하고 고민이 많아 질때면 꿈음이 생각나는거있죠..
항상 듣고있지만 오늘 이렇게 글을 적게 되는건
답을 몰라서요.... 인생의 답을 모르겠어요..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세상에 마음을 깊이 담글 때마다
저스스로에게 묻는건 그게 정말 답이야...?라는 것입니다.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지
더 많은 돈과 사람들의 평가속에서 살아가야하는지.. 정말 고민입니다.
이 방송 수~많은 사람들이 듣고있겠죠..? 인생의 선배님들~
저에게 답을 가르쳐주세요~
신청곡: 신해철 - 민물장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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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가르쳐주세요...
김성환
2009.12.07
조회 2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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