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오늘은 아침부터 괜시리 더 허둥지둥 됐던 것 같아요.
출근하자마자 메일확인하고 이것저것 살펴보고 나니깐
시간이 훌쩍 흐르더라고요~
월요일은 정말 더 정신없는 것 같아요.
주말동안 쌓여있던 일들도 하나둘씩 해결해야하고...
책상위에 주말내 쌓인 먼지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뭔가 개운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윤희씨는 어떠세요?
윤희씨한테 월요일은 어떤 기분인가요?
그런 정신없는 월요일이지만,
꿈음을 놓칠 수는 없겠죠~
홈페이지 둘러보면서 내가 놓친 사연들 읽으면서,
그분들의 삶을 공감해보고, 또 이런 노래들이 나왔구나~
확인도 해보고 이렇게 사연도 남겨놓고 갑니다.
정신없이 바쁜 월요일이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길 바라며...
꿈음가족 모두 기분좋은 월요일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클래지콰이 - 핑
이소라 - 겨울, 이별
Joe - No one else Come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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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월요일~~
오인옥
2009.12.07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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