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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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듣지는 못하지만 들으려 노력하는 애청자입니다..
신동섭
2009.12.09
조회 29
윤희씨 안녕하세요?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넘 빨리 지나가 버리네요.

본점에 잇다가 지점으로 발령온지 얼마 안되어 더 시간가는즐을 모르나봅니다.

고객들 파악하느라...또 연말이라 더욱 더...

밥벌이 하느라 고생하신분들이라고 하면 좀 그런가요...

열심히 사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밤늦게까지 야근하면서 레인보우로 들을때 직원들도 다 좋아합니다.

하루종일 쌓인 스트레스가 윤희씨 목소리와 노래들으면 스르르르 없어진다고...그래서 직원들 윤희씨 팬 많이 되었어요.

주시는 책들이 넘 욕심나네요....듣기만 하다가...탐나서..읽고 싶어서...동료들하고 함께 읽으려 합니다...연말 선물이라 생각하시고...

신청곡 // 변진섭 = 새들처럼.....인순이 = 거위의 꿈 ...지영선 = 가슴앓이...이상입니다...

기온이 올라가 넘 좋네요..너무 추위를 못 견디는 스타일이라...
날씨 따듯해도 감기조심합시다...꿈음가족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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