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허윤희씨가 이렇게 생기셨네요~
매일 야근을 일삼던 그때는 타방송에서 방송을 하셨었는데...
그 방송이 끝날때까지도 귀가를 못한채 일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 참.. 열정적으로 살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학생들 성적을 내며 듣고 있답니다.
이번 주까지 성적을 과사무실에 제출해야해서...
아 그런데 이거 어렵네요. ^^
생각같아선 다 A+을 주고 싶은데..
지난 학기동안 열심히 수업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
지금 한창 기말고사 보고 있을 동우 대학교 치기공과
학생들 화이팅입니다.
시험 잘보세요~
저도 점수 잘주려고 노력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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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동우대학 치기공과 학생들~
김경임
2009.12.08
조회 7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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