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이긴 했지만 정말 많이 좋아했습니다...
지난 6개월여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그 사람만 생각했고 그런 생각에 매일매일이 기뻤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좋아했지만 그 친구는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있었나봐요...
인연이란게 그런걸까요?
누구의 글처럼 저한테도 목마르다 오는 사람이 있을까요?
와서 물한모금 달라고...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잊혀지겠지만 하루하루 아련했던
추억들을 떠나보내며 지내야 하는 요즘이 제겐 너무 힘듭니다...
멜로브리즈의 Vis-a-Vis 신청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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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 그런걸까요?
이동현
2009.12.08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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