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몇일전 처음 듣게 되었어요...
밤늦도록 잠들려고 하지 않는 딸래미...
최대한 자보려고 노력하지만 몸을 뒤척대며 자지 못하는 신랑...
참... 저 혼자서는 감당안되는, 저에게는 어느것과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사람들... 이 밤만 되면 시위아닌 시위를 했었습니다...
이 시위를 한번에 해결해주신... 허윤희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이지 신기하네요... 꿈음을 듣게 된 첫날...
신랑과 딸이 너무나도 똑같이 자고 있네요... 언제 그랬냐는듯...
사랑하는, 소중한 나의 사람들이 깊어 가는 밤 졸리운 눈꺼풀을
자기 맘대로 내려놓지 못하고 힘들어 했었는데...
도움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애청하며 코너에 많이 참여하려
합니다... 저또한 들을때마다 목소리에 감동합니다... (빈말아님)
허윤희님~ 그 목소리... 주신 부모님께 정말 감사하시죠?
그 목소리로 인해 자정을 넘기기 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지 아신다면요?
너무 글이 길어졌네요.. 지금으로부터 15년전 김건모씨의 팬이 되버린
그 때는 여중생이었던 지금은 미운3살 공주님의 엄마가 되어 있는
제가 신청곡 올립니다.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 "미련"
피에쑤~ 몇일 전 저희 결혼식 날 축가로 흘렀던 에코의 행복한 나를
이 꿈음에 나올때 저희 부부 같이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면서 같이
따라불렀던 것이 생각나네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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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오는 목소리가... 너무...
박선주
2009.12.10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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