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음악이 가슴을 시리게도..가슴을 뭉클하게도..
김희숙
2009.12.09
조회 36
음악선곡이 절묘하군요. 제가 연인처럼 좋아했던 김현식님부터
come to me란 한 곡만으로 팬이 되버린 크래지콰이까지 말이죠.

전..
인정하고싶진 않지만 몇달전에 실연을 당한것 같습니다.
아직도 그 남자에 대해서 알고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은데..
해주고 싶은것도 너무도 많았구요.
그런데..과묵했던 그였기에 더더욱 그의 침묵에 대한 아쉬운
마음이 크게 느껴지는군요.

그의 진실을 전부는 모르겠고, 어림짐작으로 그의 입장이란걸
어느정도는 이해하려 노력해봅니다.
눈이 펑펑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그에게 연락이 올까요..?
부활의 노랫말처럼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된다는걸 믿습니다.


Nell 기억을 걷는 시간 (신청곡)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