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오늘 여고동창 모임을 했어요.
매달 둘째주 화요일에 만나는데 한 친구에게
사정이 생겨 하루 미뤄졌지요.
반포동에 있는 모 갈비집에서 낙전갈비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커피를 마시며 수다한마당..
한 친구가 송년모임에서 부를 노래연습을 하고
싶다고 2차로 노래방을 가자네요.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만남,
사랑밖엔 난 몰라,
여고시절,
작은 연인들,
나 같은건 없는건가요,
광화문 연가,
애심, 등등...
돌아가면서 한곡씩 부르다 나중엔 합창으로
스트레스 확~날리고 왔어요..ㅎㅎ
낮에는 손님이 별로 없어서 1시간 비용으로
널직한 방에서 2시간쯤 실컷 놀수있답니다.^^
*신청곡ㅡ권태수 김세화의 <작은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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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동창 모임...
하정숙
2009.12.09
조회 6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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