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월이 흘러가는 것이 달력의 날짜가 하루 하루 지나가는 것 뿐만 아니라 이 땅에 새로운 생명체가 탄생하는 이 땅의 소소한 변화 속에서 느낍니다.
사랑하는 이웃 최미혜씨가 어제 드디어 엄마가 되었어요!!!
자연 분만을 다짐하면서 불끈 쥔 주먹에 너무 긴장을 한 나머지 수술로 새 생명을 낳았지만, 다행히 태아와 산모 모두 건강하답니다. 그동안 부모의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나서 이 세상의 따스한 빛을 보게 된 신생아 금님(아직 태명이에요 ^^)이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세상의 어머니들은 위대하다라고 보여준 금님이 어머니 최미혜, 부인 돌보며 몇 일을 뜬 눈으로 곁을 지켜준 임종규 이 두 커플에게 축하드리면서 노래 신청합니다.
예민 '아에이오우'. 온누리에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금님이를 위해 응원 많이 해주시길 꿈음 가족들에게 조심스레 부탁드려 보아요.
금님이에게 더 좋은 세상을 보여줘야 겠다는 의무감이 벌써 생기네요. 더욱 열심히 세상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산모가 퇴근 후 지친 몸을 이루고 꿈음으로 하루를 마감해요. 병실에서도 편안한 밤이 되길 기원하면서 신청합니다.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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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탄생에 기뻐하고 있을 초보엄마를 위한 신청곡
장선직
2009.12.09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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