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일년 늦은밤에 학원에서 돌아오는재수생 아들을 기다리며 차안에서 정이든 꿈과 음악사이입니다..
50년이 가까워지는 세월속에
라디오에 사연을 보내는건 처음이고요.ㅎ
오늘이 생일인 아들에게
그동안 수고했다는 말과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라디오를 즐겨 들으시는 <광목과퀼트>카페 회원이신 바늘노리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아들이 초등학교때 너무 잘불러서 가족모두가 좋아하게 되었던 god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를 신청합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들생일입니다..
김옥순
2009.12.09
조회 2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