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시작된혼란스러움인지모른채부모님형제남편과아이친구에게내가많은고통을주고그래서나자신힘들어하며이십삼십대를보내고지금도많이희석포기되기는하나애써노력안해서인가한번빠져들면헤어나오기힘들다
무표정한거울속내가싫다남들처럼살고싶다남편한테어떡하든내인생을내마음에서정리하고싶다고호소한적이있다감상보다는긍정적이고현실적으로다시예전예전철없던시절의맑음안정됨을찾고싶다
웃으면서나이들어밝은많이웃는할머니가되어지금까지고통을주는남편과아이에게편안함을주고싶다그리고나를사랑하고내인생을사랑해야한다꼭나에게좋은길로갈것이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삶은숙제인가요
정양희
2009.12.09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