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점심 즈음에 내려준 하얀 눈 덕분에 잠시였지만 설레기엔 충분했던 날이었죠... 지인들에게 반가움으로 연락해 보았지만 전국적으로 내린 눈은 아니었었나봐요..^^*
어제 신청을 못하고 오늘에서야 <꿈음>에 잠시 행복했던 마음을 상기하며 함께 했다면 더 좋은 시간이었을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신청합니다...
견우 <내 눈물이 하는 말>, 박기영 <마지막 사랑>,
조관우 <겨울 이야기>, 캔 <겨울 이야기>
휘성 <다쳐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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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
박신영
2009.12.09
조회 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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